2025년 6월 어느날 두런두런을 처음 접하게됐다 첫반모자도 생겼었다 소통할수있고 좋은사람도 많아서 좋았다 어느날 첫반모자 하느리언니가 떠났다 이후 시간 상 두런두런을 잠시접었었다 돌아오니 모르는 분들도 있었지만 예전 맴버도 있어서 반가웠다 그런데 사람들이 점점 떠났다 채은언니 이븐님 케케크롱님만 남아있었다 그렀지만 이븐님,케케크롱님이 떠나 채은 언니만 남았다 이토록 고요했던적은 없었다 그리고오늘 채은언니가 떠났다 그리고 오늘 저도 떠나려합니다 저의 반년 두런두런인생 행복했습니다 예고하자면 언젠가는 돌아올겁니다!! 보고싶은 하늘이언…
나 안죽음 2025.12.27
살아있다는 흔적 남기기2025/12/27
음 ..공지가 있어서 글 써요 ..저 앱삭합니다밤쟈들 미안 ...죄송합니다 ..뭐 ㅎ 항상 저 기다리는 분도 딱히 없었으니까암튼 밤쟈들한텐 너무 미안해시언이 정음이 정서 미안해그동안 고마웠어 !2025 . 3 . 2 앱삭